메뉴보기


검색

상세정보

  • HOME
  • 상세정보

넛셸 : 이언 매큐언 장편소설 /

매큐언, 이언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넛셸 : 이언 매큐언 장편소설 / 이언 매큐언 지음 ; 민승남 옮김.
개인저자매큐언, 이언, 1948-.
민승남, 1965-, 역,
발행사항파주: 문학동네, 2017.
형태사항263 p.; 20 cm.
총서사항문학동네 세계문학
번역저록McEwan, Ian. Nutshell. 9781911214335 2017
ISBN9788954645676
요약가난한 출판사를 운영하며 시를 쓰는 남편 존의 대척점에 있는 남자, 옷과 자동차밖에 모르는 부동산 개발업자인 시동생 클로드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젊고 아름다운 여인 트루디. 터무니없는 핑계를 대고 존 소유의 저택에서 그를 몰아낸 두 사람은 자살로 위장해 존을 독살하고 저택을 차지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들은 베갯머리에서, 레스토랑에서, 부엌에서 작은 소리로 속닥거리며 이 끔찍한 비밀을 누구도 알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뱃속의 태아는, 출산이 임박해 한 치의 여유 공간도 없이 자궁벽에 귀를 붙이고 있는 트루디와 존의 아이는 그 은밀한 모의를 낱낱이 듣고 있었다. 아버지와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태아는 번민한다. 클로드는 형의 아이를 맡아 기를 생각이 없고, 트루디의 모성이 기댈 만한 것인지도 확신하기 어렵다. 만일 두 사람의 공모가 성공한다면 아이는 빈민층에 버려져 비참한 유년 시절을 보낼 것이다. 반대로 실패할 경우 트루디와 함께 감옥에서 삶을 시작하게 된다. 혐오스러운 삼촌의 손아귀에서 아버지를 구하고 두 사람을 단죄하고 싶지만 태아에게 허락된 행동은 오직 발뒤꿈치로 자궁벽을 차는 것뿐이다. 동시에 이해할 수 없게도, 가증스러운 어머니를 향한 증오에 비례해 사랑 역시 커져만 간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 운명의 순간은 점차 눈앞의 현실로 닥쳐오는데…….
분류기호823.92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인쇄인쇄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0036358 823.92 매877넛민 아산의학도서관/단행본 서가(B1)/ 대출가능
인쇄 이미지

함께 비치된 도서


이전 다음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한글 기준 30자 이상 작성해 주세요.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글자수:0

태그

태그추가

태그추가
태그입력
태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