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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s PICK]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으니까요

하루의 숨을 고르는 시간, 커피나 허브티 한 잔과 함께 한 권의 책을 펼쳐 들고 한 페이지만 읽어 보자. 
2021년이라는 긴 터널을 함께 갈 수 있는 친구처럼. 이미 지나온 시간은 아쉬워 말 것. 우리에겐 또 새로운 내일이 찾아온다.
박소영 UM (2021년 2월, 병원보 제647호)

[사서's PICK] 슬기로운 뉴 노멀(New Normal) 생활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에서 너무나 빠르게 다가온 변화들.
우리는 이제 이런 변화를 새로운 정상(New normal)으로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직면한 다양한 분야의 뉴 노멀에 한발짝 가까워 질 시간이다.
김연미 대리 (2021년 1월, 병원보 제645호)

[사서's PICK] 치료care와 돌봄cure을 맞잡다

이울고 또 소생하는 한 해, 그 자연스러운 연결을 단절시키는 차갑고 단단하고 묵직한 질병.
이 질병을 살아내는 이들의 내밀한 삶과 그 삶을 이어 가게 하는 돌봄의 여정에 동행하자고 손 내미는 책들을 소개한다.
박소영 UM (2020년 11월, 병원보 제641호)

[사서's PICK] 소소하지 않은 일상(日常)

예쁜 구름 아래서 황금빛 벼 이삭들이 물결치듯 2020년 우리의 일상도 어느덧 여물고 있다.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 하루를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한 편의 고고한 드라마로 펼쳐지는 인생 이야기를 읽으며 이 가을을 즐겨보자.
박소영 UM (2020년 10월, 병원보 제639호)

[사서's PICK] 책으로 추억 맛보기

지독했던 장마와 폭염이 끝나고 어느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하늘이 높고 말도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하느라 지친 마음을 맛있는 음식이 담겨있는 책으로 달래 보는 것은 어떨까? 
음식에 담긴 작가들의 추억과 생생한 맛 표현을 읽고 있노라면 머릿속 한 켠에는 추억이, 입 속에는 군침이 돈다. 
노혜윤 사서 (2020년 9월, 병원보 제637호)

[사서's PICK] 미래를 엿보다, 팩트에서 SF까지

먼 나라 이야기 같던 미래는 빛의 속도로 현실이 되고 있다.
더 이상 상상 속의 판타지나 디스토피아가 아닌 우리가 맞이할 내일을, 오늘을 보여주는 책들.
박소영 UM (2020년 8월, 병원보 제635호)

[사서's PICK] 책으로 떠나는 여행

삼시 세끼 차리지 않는 호사부터 더 단단한 자신이 되어 돌아오겠다는 위대한 야망까지.
그 많은 여행의 이유들이 코로나19로 길을 잃었다. 
그러나 멋진 문장으로 여행의 기억을 불러내는 책들 속에 여행 본능을 꾹꾹 담가 숙성시켜 보자.
박소영 UM(2020년 7월, 병원보 제633호)

[사서's PICK] 지친 우리들에게

어느덧 6월 중순,
지난 반년간 우리는 평범했던 일상이 결코 당연하지 않았음을 배웠다.
아산인들의 지친 마음에 책으로 위로를 건넨다.
민다홍 사서 (2020년 6월, 병원보 631호)

[사서's PICK] 초록을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만물이 생장하며 가득 찬다는 소만(小滿).
식물은 지금부터가 성장기다. 앞으로 무성해질 나무를 기대하며 정원을 돌보듯,
독자들의 삶도 물 주고 햇볕 쬐며 정성껏 가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초록 담은 책을 소개한다.
박서은 주임 (2020년 5월, 병원보 제629호)

[사서's PICK] 4월은 두 가지 마음

만개했던 꽃잎만큼이나 찬란하게 꽃비가 내리지만 우리 마음은 여전히 무겁다.
코로나19의 위험 속에서도 연둣빛을 더하며 다양한 색깔로 물들어 가는 성내천 둑길을 바라보며 '시가 내게로 왔다'라고 했던 한 시인의 고백을 떠올린다.
시를 읽으며 잠시나마 봄을 느껴보자.
박소영 UM (2020년 4월, 병원보 제627호)
 

[사서's PICK] 그래도 봄은 오고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와중에도 어느새 봄은 찾아왔다.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의 기지개를 켜고 수필 한 권을 펼쳐 보자.
박소영 UM (2020년 3월, 병원보 제625호)

[사서's PICK] 자녀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부모를 위하여

새로운 학년을 준비하는 2월.
내 아이를 위해 부모와 학부모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은 이미 훌륭한 부모다.
자녀 양육에는 정답이 없어 혼란스럽지만, 자녀와 진솔하게 소통하고 공감하며 나만의 정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한다.
조수영 대리 (2020년 2월, 병원보 제623호)

[사서's PICK] 새로운 시작을 위한 몸과 마음의 리셋

해마다 새로운 출발은 설렌다.
새해를 맞아 내 주변을 정리하여 깨끗하고 산뜻하게 2020년을 출발하는 것은 한 해를 위한 힘찬 첫 발걸음일 것이다.
정리 정돈은 단순히 물리적인 행위만이 아니다. 마음을 리셋하는 행위이자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과정이기도 하다.
미니멀 라이프로 우리를 초대하는 책들을 소개한다.
조수영 대리 (2020년 1월, 병원보 제621호)